대장암의 5년 생존율은 약 74%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폐암의 경우 5년 상대 생존률이 34.7%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상대 생존률이 낮은 이유로는 늦은 발견과 높은 재발률을 꼽을 수 있습니다. 모든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폐암은 조기 발견이 정말 중요한 질병입니다.

폐암 초기증상
- 기침
- 가슴통증
- 쉰목소리
- 발열
- 호흡곤란
- 객혈
- 체중감소
- 두통
- 얼굴과 팔다리의 붓기

1. 폐암 초기증상 - 기침
기침은 가장 흔한 폐암 초기증상입니다. 폐암의 초기 증상은 가벼운 마른 기침이나 다양한 양의 가래를 동반한 심한 기침 일 수 있습니다. 장기간 기침을 하는 사람은 기침 빈도의 변화나 자극적인 마른 기침과 같이 기침의 패턴이 바뀌면 폐암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기침이 2주이상 지속된다면 폐암 초기증상으로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2. 폐암 초기증상 - 가슴통증
폐암 초기증상으로는 가슴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종양이 흉막 부근에 위치하여 흉통이 나타날 수 있는데, 종양의 위치에 따라 요통이 생기기도 하며, 어깨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폐암 초기증상 - 쉰 목소리
쉰 목소리는 일반적으로 인두염, 감기, 급성 기관지염 등의 질병에 의해 발생하며 편도선염 후에도 쉰 목소리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은 치료나 휴식으로 호전되는 반면 폐암으로 인한 쉰 목소리는 쉽게 치유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4. 폐암 초기증상 - 발열
암 조직이 괴사되면 병든 조직이 기관지 부근에서 자라서 내강 폐쇄 또는 반폐쇄로 발전하여 대부분 폐쇄성 폐렴을 일으키며 이때 환자는 전신열을 일으키며 중등도의 발열이 날 수 있습니다. 이때 환자는 항생제를 사용하여 발열을 줄일 수 있지만 염증이 자주 재발하고 발열도 재발합니다. 이때 폐암으로 인한 암열인지 주의가 필요하다.
5. 폐암 초기증상 - 호흡곤란
폐암 초기증상 호흡곤란을 꼽을 수 있습니다. 종양이 기관 옆에서 자라면 기도를 압박하여 숨가쁨이나 호흡곤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별다른 활동이 없는데도 숨이차거나 호흡이 곤란하다면 속히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6. 폐암 초기증상 - 객혈
폐암이 중기 및 진행기로 진행되면 종양이 점차 폐 조직을 침범하게 되고, 폐의 모세혈관과 세정맥을 침범하게 되면 출혈을 일으킵니다. 가래에 혈액이 섞여 나오고 종양이 혈관을 침범하며 심한 경우 객혈이 발생합니다.
*객혈: 기침과 함께 혈액이 섞인 가래가 나오는것






7. 폐암 초기증상 - 체중 감소
설명할 수 없는 심각한 체중 감소는 폐암 초기증상일 수 있습니다. 암 환자의 종양 괴사 인자는 환자에게 많은 양의 영양소를 소모하여 극심한 체중 감소, 빈혈, 피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별다른 이유없이 최근 6개월 이내에 정상 체중의 10%이상이 감소됐다면 폐암 초기증상 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8. 폐암 초기증상 - 두통
폐암 초기증상으로 두통도 꼽을수 있는데 폐암이 뇌에까지 전이되게되면 암세포로인해 뇌신경이 눌려서 심한 두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9. 폐암 초기증상 - 얼굴과 팔다리의 붓기
암이 림프절에 전이되거나 영향을 미치는 경우, 대정맥을 압박하여 정맥혈의 역류를 방해하여 혈류 불량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차례로 얼굴과 팔다리의 부종, 때로는 관절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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