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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전조증상 예방법 원인

by 마라보로 2022.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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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은 '뇌혈관질환' 또는 '중풍'으로 표현되기도 하는데,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게되어 혈관을 통해 혈류를 공급받던 뇌세포가 손상을 받아 뇌의 국소적인 기능 부전으로 의식장애나 신체한쪽마비, 언어장애등의 다양한 신경학적 결손이 수반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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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은 암을 제외하면 사망률이 1위인 무서운 질병입니다. 또한 뇌졸중은 발생후에 치료를 해도 반신마비나 언어장애등의 심각한 후유증을 앓을 수 있으며 사망에도 이를 수 있습니다. 뇌졸중 전조증상과 뇌졸중 원인을 알아보고 꼭 건강한 습관으로 뇌졸중 예방에 도움되시기 바라겠습니다.

 

목차

  • 뇌졸중 종류
  • 뇌졸중 원인
  • 뇌졸중 전조증상
  • 뇌졸중 예방법

 

뇌졸중 종류

 

뇌경색

 

뇌혈관이 막히게 되어 뇌의 일부가 손상되는 질병으로 뇌에 피가 통하지 않는 상태를 뇌경색이라고 말합니다.

 

  • 혈전성 뇌경색: 혈관이 동맥경화와 같은 이유로 막히면서 발생하는 뇌경색으로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것이 아닌 서서히 기간을 두고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 색전성 뇌경색: 심장이나 목등에 있는 큰 혈관에 생긴 혈전이 떨어져 나와 뇌혈관을 막아 발생하는 뇌경색으로 초기 증상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 열공성 뇌경색: 혈전성 뇌경색과 비슷한 경우이지만 뇌의 작은 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뇌경색입니다.

뇌출혈

뇌혈관이 터져서 뇌에 출혈이 생긴 경우로 주로 활동중에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뇌졸중 원인

 

뇌졸중의 원인은 대부분 흡연이나 비만, 운동부족등의 나쁜 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장병등의 질환도 위험인자로 꼽을 수 있습니다.

 

  • 흡연
  • 고혈압
  • 비만
  • 운동부족
  •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 나이나 성별

 

고혈압

 

고혈압은 뇌졸중의 주요 위험인자로, 고혈압이 있는 환자는 고혈압이 없는 환자보다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4~7배 높습니다.

 

 

흡연

 

담배의 니코틴, 일산화탄소 및 기타 물질은 혈관을 손상시키고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과체중 및 비만

 

과체중과 비만은 뇌졸중을 유발하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허리와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면 뇌졸중과 심장병의 위험인자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나이 및 성별

 

50대 이상에서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뇌졸중의 발병률도 증가하고, 청년과 중년층에서도 뇌졸중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뇌졸중 발병률은 남성보다 낮습니다.

 

 

꼭 알아야할 뇌졸중 전조증상

  

뇌졸중은 마비, 사지 저림 등의 장기적이고 만성적인 증상의 발현이 있으나 발병이 매우 갑작스러워 증상을 놓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심방세동, 경동맥질환, 흡연, 비만, 알코올 중독, 고령은 모두 뇌졸중의 고위험군이므로 해당자는 신체적 변화에 주의해야 하며, 다음과 같은 갑작스러운 증상이 나타날 경우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아래는 뇌졸중 전조증상 입니다.

 

 

뇌졸중 전조증상

 

  • 갑작스러운 안면 마비, 특히 신체의 한쪽에서 상지와 하지의 쇠약
  • 말을 할 수 없는 갑작스러운 언어, 인식 또는 이해 장벽
  • 불안정한 보행으로 나타나는 갑작스러운 현기증, 균형 장애 및 보행 곤란
  • 최근 사건을 갑자기 기억하지 못하거나 한쪽 또는 양쪽 눈의 시력 저하 또는 실명
  •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갑작스럽고 심한 두통
  • 혼수 등의 의식장애
 

뇌졸중 예방법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본인의 질환을 잘 이해하고 혈압이나 혈당,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정기적으로 체크하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평소 생활에 있어 좋은 습관을 가지는것 또한 매우 중요하니 꾸준한 운동 또한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뇌졸중 예방법입니다.

 

  • 금연
  • 매일 30분 이상의 운동
  •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
  • 짜지 않은 식단과 야채와 생선의 충분한 섭취
  • 스트레스 줄이기
  • 음주 자제하기
  • 과식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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